[IT·테크 위클리] 못 끄는 윈도우 식별자부터 레버리지 ETF 보완까지, 이번 주 실속 정보
1. 못 끄는 윈도우 기기 식별자, FBI 수사 서류에도 등장
무엇이 바뀌나: Windows에 내장된 GDID(기기 고유 식별자)가 사용자가 임의로 끌 수 없는 형태로 남아 있으며, 실제 미국 FBI 수사 자료에도 이 식별자가 기록되어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. 정확히 어떤 버전부터 적용되는지, 끄는 옵션이 실제로 존재하는지는 출처에서 확인이 필요하다.
- 누가 해당되나: Windows PC나 노트북을 쓰는 사람 전체. 회사 업무용 PC를 쓰는 직장인, 프리랜서도 예외가 아니다.
- 지금 뭘 하면 되나: 당장 완전히 차단할 방법은 제한적이므로 원문에서 관련 설정 항목이 있는지 확인하고, 민감한 개인정보를 다루는 업무 환경이라면 IT·보안 담당자에게 이 이슈를 공유해 정책 점검을 요청하는 게 현실적이다. 출처: GeekNews
2. 클로드 코드, 스마트폰에서도 개발할 수 있다
무엇이 바뀌나: AI 코딩 어시스턴트 '클로드 코드'를 스마트폰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정리됐다. 구체적인 설정 절차와 지원 범위는 원문에서 확인이 필요하다.
- 누가 해당되나: 개발자, 특히 이동 중 코드 리뷰나 간단한 수정, 이슈 확인이 잦은 사람들.
- 지금 뭘 하면 되나: 원문의 설정 가이드를 따라 폰에 연결해보고, 실제 업무 흐름(커밋 확인, 간단 버그 수정 등)에 쓸 만한지 하루 정도 테스트해볼 것을 권한다. 출처: 요즘IT
3. 레버리지·인버스 ETF·ETN, 투자자 보호 보완방안 나왔다
무엇이 바뀌나: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(ETF·ETN)에 대한 보완방안을 마련했다. 투자 한도, 위험 고지, 자격 요건 등 구체적 내용과 시행 시점은 출처에서 확인이 필요하다.
- 누가 해당되나: 레버리지·인버스 ETF나 ETN에 투자 중이거나 투자를 고려 중인 개인 투자자.
- 지금 뭘 하면 되나: 보유 중인 상품이 있다면 이번 보완방안이 매매 한도나 위험고지 절차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 금융위 원문과 거래 증권사 공지를 함께 확인할 것. 출처: 금융위원회
4. PG(결제대행) 규정 개정, 가맹점 보호 강화
무엇이 바뀌나: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안이 금융위 의결을 통과하며 PG사의 정산 관행과 가맹점 보호 조치가 강화된다. 정산 주기, 수수료 공개 방식 등 세부 내용은 출처에서 확인이 필요하다.
- 누가 해당되나: 온라인 쇼핑몰, SNS 판매, 1인 셀러 등 PG사를 통해 결제·정산받는 소상공인.
- 지금 뭘 하면 되나: 이용 중인 PG사에서 정산 방식이나 수수료 안내가 바뀌었는지 별도 공지를 확인하고, 궁금하면 원문에서 시행일과 적용 대상을 살펴볼 것. 출처: 금융위원회
5. 카드뮴 초과 겨우살이, 식중독균 과자 - 회수 조치 확인하세요
무엇이 바뀌나: 카드뮴 기준치를 초과한 수입 겨우살이(곡기생) 제품과 식중독균이 검출된 과자 제품에 대해 각각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. 정확한 제품명과 제조번호, 유통기한은 출처에서 확인이 필요하다.
- 누가 해당되나: 해당 제품을 구매했거나 건강식품·간식류를 자주 구매하는 소비자 전체.
- 지금 뭘 하면 되나: 소비자24 리콜 페이지와 식약처 공지에서 제품명·제조사·유통기한을 대조해 보유 중이라면 섭취를 멈추고 환불·교환 절차를 진행할 것. 출처: 식약처(겨우살이) 출처: 식약처(과자) 출처: 소비자24